월명동 연혁 및 최근 행사

조성 배경과 2025~2026년 주요 행사 기록

월명동 자연성전은 대한민국 충청남도 금산군에 위치한 자연공원으로, 수많은 자연석과 소나무, 폭포, 잔디광장, 예술 조형물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입니다. 또한 자연 산책, 힐링, 사진 촬영, 가족 나들이, 계절 축제 관람을 위해 국내외 방문객이 찾는 장소입니다. 봄 꽃축제, 돌보석 축제, 음악회 등 문화행사가 계절마다 열립니다. 아래에서 조성 배경과 최근 주요 행사를 시간 순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CGM)가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주요 행사 (2025~2026)

2026.05 ~ 06

2026 세계 최고 돌보석 축제

수백 점의 수석(壽石)이 전시된 축제로, '구연구곡'과 '천지암'이라는 이름의 수석이 특히 관람객의 관심을 모은 것으로 보도되었다.

2026.04.25

2026 세계 최고 돌조경 솔나무 축제

돌조경과 소나무를 주제로 새롭게 기획된 축제로, 전년도 '월명동 꽃 축제'를 잇는 행사로 소개되었다.

2025.12

대규모 행사 '보여줄게 이것이 섭리다'

약 2,400명이 참석했으며, 이 중 600여 명이 신입 교인이었던 것으로 보도되었다.

2025.11

제1회 세계명곡합창대회

전 세계 교인들이 참여한 합창 행사로, 첫 회를 맞아 개최된 것으로 소개되었다.

2025.10 ~ 11

아름다운 돌보석 축제

수석과 자연경관을 주제로 한 전시 행사가 진행되었다.

2025.08

2025 하계수련회

'새역사 이상세계'를 주제로 전 세대 교인이 참여하는 하계 수련회가 열렸다.

조성 배경 (단체 측 소개)

월명동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기독교복음선교회 측 소개에 따르면, 기독교복음선교회를 이끄는 정명석 목사는 1945년 현재의 월명동 지역에서 태어났으며, 이후 상경해 활동하다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이 부지를 개발하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진다. 1980년대 초 옛 집터를 매입하며 개발이 시작되었고, 1994년경 현재와 같은 돌 중심의 조성 방향이 정해졌으며, 이후 약 40년에 걸친 작업을 거쳐 2021년까지 지속적으로 조성이 이루어진 것으로 소개된다. 선교회는 이 공간을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들어진 자연성전"이라고 설명한다.

주요 시설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단체 측 소개)

기독교복음선교회 측 소개에 따르면 월명동 내에는 약 1,000명이 동시에 이용 가능한 호수, 대형 폭포 3곳, 수영장 3곳, 2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잔디 광장, 축구장 규모의 운동장, 수 시간 분량의 산책로 및 등산 코스가 조성되어 있다고 한다. 연간 방문객 규모는 백만 명 이상으로 소개되고 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7월 · 월명동 연혁 안내